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어르신 피해 예방을 돕는 통신사 서비스가 출시됐습니다. <br /> <br />SK텔레콤은 지난달부터 AI가 보이스 피싱 의심 통화를 탐지하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즉시 위험 상황을 알리는 '가족 케어'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 기능을 활용하면 자녀가 직접 보이스피싱 의심 상황에 개입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보호자는 에이닷 전화 설치 여부나 통신사 관계 없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에이닷 전화 설치자인 보호자에게는 알림과 문자가 동시에 전송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민 (tm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50818062200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